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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유사나, 한화이글스와 함께하는 ‘2018 유사나 브랜드데이’ 개최

13일 한화이글스 공식 뉴트리션 후원 기념 ‘유사나 브랜드데이’

(서울=미래일보) 김유련 기자 =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는 1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한화이글스와 함께하는 ‘2018 유사나 브랜드데이’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2018 유사나 브랜드데이’는 유사나와 한화이글스의 뉴트리션 후원 및 파트너쉽 연장을 기념하기 위한 브랜드 행사로 올해로 2회차를 맞이했다. 특히 유사나를 사랑하는 고객들이 소중한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유사나 브랜드 행사는 물론 한화이글스 경기를 응원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5월 가정의 달 행사로 특별 기획했다.

이번 유사나 브랜드데이를 통해 회원들을 대상으로 판매한 티켓 수익금과 현장 모금액은 ‘유사나 트루 헬스 재단(Usana True Health Foundation)’에 전액 기부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될 예정이다. 즐거운 브랜드 행사가 유사나 고객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으로도 이어져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13일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화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야구 경기 관람은 물론 가족, 친구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경기 시작에 앞서 매표소 광장에서는 유사나 홍보 부스에서 브랜딩 체험, 치어리딩 공연, 경품 프로모션,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경기장 내부에서는 유사나와 한화이글스의 공식 뉴트리션 후원 협약식을 시작으로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한화이글스 선수들과의 그라운드 파이브, 유사나코리아 홍긍화 지사장의 승리 기원 시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사나는 13일까지 자사 페이스북을 통해 유사나 브랜드데이를 널리 알리는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인 SNS와 이벤트 게시물 댓글을 통해 친구를 태그하여 유사나 브랜드데이 소식을 알리고, 한화이글스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기면 이벤트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유사나 헬스팩(3명)과 커피 기프티콘(5명)이 증정된다.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 홍긍화 지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화이글스와 함께 유사나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그 동안 많은 관심과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유사나 고객들과 한화이글스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유사나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dm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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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시와 바다로 이어지는 동아시아 문학의 길
·동아시아 바다가 다시 문학의 길로 열리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대만 타이난에서 열린 '대만 시인의 날'과 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행사를 계기로 세 나라 문인들의 교류가 활발히 이어지면서 한국·대만·베트남을 잇는 새로운 국제 문학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번역과 창작, 역사 탐방과 시민 문화 교류가 결합된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문학이 서로의 언어와 기억을 공유하는 문화 공동체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편집자 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동아시아의 바다가 다시 문학의 길로 열리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오전 대만 타이난에 위치한 국립 청쿵대학교 대만어문학과(國立成功大學台灣文學系台) 강당에서 제4회 대만 시인의 날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대만 문학단체와 대학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오후에는 타이베트남문학관에서 대만과 베트남 시인·작가들이 참여한 시 낭송과 문학 교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대만문필회, 발지 타이어 재단, 대만 로마자 협회, 그리고 성공대학교 베트남연구센터와 대만문학과 등이 공동 주최한 국제 문학 교류 행사로, 대만과 베트남 문학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 낭송과 작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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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모현읍 학생 장거리 통학… 가장 빠른 학교 설립 해법 찾겠다" (수원=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을 지낸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용인 모현읍 학생들의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한 학교 설립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12일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에서 열린 고등학교 설립 간담회에 참석해 주민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현실적인 학교 신설 방안을 제시했다. 현재 모현읍은 인구 약 3만5000명의 대규모 주거지역임에도 일반계 고등학교가 한 곳도 없어 지역 학생들이 인근 포곡읍이나 광주시, 성남시 등으로 왕복 2시간에 가까운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들과 학부모들은 "모현에는 고등학생은 있지만 정작 고등학교는 없다"며 "지역 내 유일한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인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고로 일반계 학생 배정이 가능한 공립 고등학교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와 관련해 "모현읍 학생들은 선택 과목을 수강하기 위해 또다시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이중 부담을 겪고 있다"며 학습권 보장을 위한 공립 고등학교 설립을 요청했다. 학부모들은 경기도교육청 소유 부지인 모현중학교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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