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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익산시, 사회적기업가 발굴 나선다

2월 14일까지 '익산형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참여자 모집
최대 2,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 컨설팅 등 다양한 혜택 지원

(익산=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사회문제 해결과 공익적 가치 창출을 위해 사회적기업가를 발굴·육성한다.

익산시는 '2025년 익산형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참여할 창업팀을 2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익산형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기업가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회적기업을 목표로 하는 예비 창업자나 5년 이내 초기 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서류심사와 대면평가 등을 거쳐 사회적기업을 목표로 하는 예비창업팀 3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2,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사회적경제 역량강화 교육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www.ikse.or.kr) 또는 익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익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063-859-3406)에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창업자의 열정과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성공적으로 실현되도록 지원하겠다"며 "창의성과 잠재성을 갖춘 예비 사회적기업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i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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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달 연작소설 <미결인간> 출간… '미결'이라는 존재론적 상태에 대한 문학적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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