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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IT

오스티엄, ‘가정의 달’ 5월 맞아 풍성한 할인 이벤트 펼쳐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30일 -- 서비스 벤처기업 오스티엄(대표이사 전하영)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압구정에 위치한 하우스 본 오스티엄은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나이트 웨딩 패키지 이벤트’를 5시 예식에도 적용하기로 하였다. 나이트 웨딩 패키지는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예식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정원으로 꾸며진 연회장에서 그릴 파티와 와인바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말한다.

 

역삼 소재의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은 2013년 결혼을 희망하는 부지런한 커플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예식을 조기에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포토테이블 및 현악 3중주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

 

신촌 퀸즈오스티엘은 ‘아이 러브 마더(I love mother) 이벤트’를 개최한다. 본 이벤트는 5월에 계약을 진행하는 고객들에게 양가 어머님의 메이크업 서비스를 무료로 진행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그 밖에도 맛있는 웨딩홀, 퀸즈오스티엘의 시식 서비스를 신랑 신부 뿐 아니라 양가 부모님에게도 제공하여 고객의 요구에 한 발 더 앞서 나가기로 하였다.

 

서울 구로에 위치한 제이오스티엘도 ‘이브닝 웨딩 이벤트(오후 4시~6시)’를 진행 중이다. 경건하고 조용한 예식을 원하는 예비 신랑, 신부들을 위한 이벤트로 생화장식을 포함한 홀 대관료 무료 진행 등 다양한 혜택을 선사한다.

 

6월에 정식 오픈 예정인 벨라 오스틴 프리미엄 광명점에서는 돌잔치를 계획중인 예비 돌 부부를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개최 중이다. 선착순 100팀에게 상차림, 포토테이블, 성장 동영상 등으로 구성된 럭셔리 패키지 상품을 특별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된다.

 

그 밖에도 오스티엄은 매월 고객의 입맛과 건강을 고려하여 참석한 하객들에게 제공되는 ‘이달의 요리’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번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해물 모듬 꼬치(하우스 본 오스티엄), 아스파라거스 베이컨 말이(오나르 바이 오스티엄), 오징어말이(퀸즈 오스티엘), 보리비빔밥(제이 오스티엘) 등을 준비하였다.


오나르바이오스티엄: http://www.onar.co.kr
하우스본오스티엄: http://www.hausvonostium.co.kr
퀸즈오스티엘: http://www.queensostiel.co.kr
제이오스티엘: http://www.j-ostiel.co.kr
벨라오스틴: http://www.bellaostin.co.kr
출처: 오스티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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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시와 바다로 이어지는 동아시아 문학의 길
·동아시아 바다가 다시 문학의 길로 열리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대만 타이난에서 열린 '대만 시인의 날'과 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행사를 계기로 세 나라 문인들의 교류가 활발히 이어지면서 한국·대만·베트남을 잇는 새로운 국제 문학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번역과 창작, 역사 탐방과 시민 문화 교류가 결합된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문학이 서로의 언어와 기억을 공유하는 문화 공동체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편집자 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동아시아의 바다가 다시 문학의 길로 열리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오전 대만 타이난에 위치한 국립 청쿵대학교 대만어문학과(國立成功大學台灣文學系台) 강당에서 제4회 대만 시인의 날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대만 문학단체와 대학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오후에는 타이베트남문학관에서 대만과 베트남 시인·작가들이 참여한 시 낭송과 문학 교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대만문필회, 발지 타이어 재단, 대만 로마자 협회, 그리고 성공대학교 베트남연구센터와 대만문학과 등이 공동 주최한 국제 문학 교류 행사로, 대만과 베트남 문학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 낭송과 작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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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모현읍 학생 장거리 통학… 가장 빠른 학교 설립 해법 찾겠다" (수원=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을 지낸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용인 모현읍 학생들의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한 학교 설립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12일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에서 열린 고등학교 설립 간담회에 참석해 주민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현실적인 학교 신설 방안을 제시했다. 현재 모현읍은 인구 약 3만5000명의 대규모 주거지역임에도 일반계 고등학교가 한 곳도 없어 지역 학생들이 인근 포곡읍이나 광주시, 성남시 등으로 왕복 2시간에 가까운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들과 학부모들은 "모현에는 고등학생은 있지만 정작 고등학교는 없다"며 "지역 내 유일한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인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고로 일반계 학생 배정이 가능한 공립 고등학교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와 관련해 "모현읍 학생들은 선택 과목을 수강하기 위해 또다시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이중 부담을 겪고 있다"며 학습권 보장을 위한 공립 고등학교 설립을 요청했다. 학부모들은 경기도교육청 소유 부지인 모현중학교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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