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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문재인후보 특보단, '국민특보단' 플랫폼 오픈

 

(서울=미래일보) 정정환 기자 = 문재인후보 특보단은 후보특보단국민특보단으로 이원화해 운영한다.  국민특보단에서 모아진 집단결과는 후보의 일정, 메시지, 정책으로 반영한다.


더불어민주당 19대대통령 문재인 후보 특보단은 18 오전 11시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국민특보단플랫홈을 정식 오픈했다.

 

국민특보단은 정권교체와 새로운 대한민국을 염원하는 국민은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따라서 문재인후보 특보단은 이날부터 후보 특보단과 국민특보단으로 이원화 된다. 정치인 및 각 분야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후보특보단의 활동은 그대로 진행되며, 11일부터 시작되는 국민특보단은 휴대폰 및 pc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캠프의 전략, 정책, 메시지 등을 국민 집단지성 과정으로 만들어 내는 역할을 한다.

 

김태년 문재인 후보 특보단장은 문재인 후보와 민주당은 모든 국민의 특보라며국민의 특보 문 후보와 함께 대선승리, 정권교체를 위한 길에 지헤와 열정을 더해 주실 분을 국민특보로 모신다고 말했다.

 

김 단장은 주요 현안이 발생하거나, 후보 특보단에서 안건을 제안할 때 마다 국민특보들은 온라인 회의실에서 자유로운 토론과 정보를 고유하게 될 것이라며. “이렇게 모아진 의견들은 캠프 전략본부와 후보특보단에서 검토 후 반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 단장은 남은 선거운동 기간 국민특보단이 문재인과 함께 든든한 국민의 특보가 되어 나라를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함께 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 했다.

 

국민특보단에 함께 하실 분들은 국민특보단홈페이지moonjaein.com/with)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하면 국민특보로 할동할 수 있다.

 

jhj00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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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시와 바다로 이어지는 동아시아 문학의 길
·동아시아 바다가 다시 문학의 길로 열리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대만 타이난에서 열린 '대만 시인의 날'과 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행사를 계기로 세 나라 문인들의 교류가 활발히 이어지면서 한국·대만·베트남을 잇는 새로운 국제 문학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번역과 창작, 역사 탐방과 시민 문화 교류가 결합된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문학이 서로의 언어와 기억을 공유하는 문화 공동체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편집자 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동아시아의 바다가 다시 문학의 길로 열리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오전 대만 타이난에 위치한 국립 청쿵대학교 대만어문학과(國立成功大學台灣文學系台) 강당에서 제4회 대만 시인의 날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대만 문학단체와 대학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오후에는 타이베트남문학관에서 대만과 베트남 시인·작가들이 참여한 시 낭송과 문학 교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대만문필회, 발지 타이어 재단, 대만 로마자 협회, 그리고 성공대학교 베트남연구센터와 대만문학과 등이 공동 주최한 국제 문학 교류 행사로, 대만과 베트남 문학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 낭송과 작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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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모현읍 학생 장거리 통학… 가장 빠른 학교 설립 해법 찾겠다" (수원=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을 지낸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용인 모현읍 학생들의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한 학교 설립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12일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에서 열린 고등학교 설립 간담회에 참석해 주민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현실적인 학교 신설 방안을 제시했다. 현재 모현읍은 인구 약 3만5000명의 대규모 주거지역임에도 일반계 고등학교가 한 곳도 없어 지역 학생들이 인근 포곡읍이나 광주시, 성남시 등으로 왕복 2시간에 가까운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들과 학부모들은 "모현에는 고등학생은 있지만 정작 고등학교는 없다"며 "지역 내 유일한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인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고로 일반계 학생 배정이 가능한 공립 고등학교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와 관련해 "모현읍 학생들은 선택 과목을 수강하기 위해 또다시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이중 부담을 겪고 있다"며 학습권 보장을 위한 공립 고등학교 설립을 요청했다. 학부모들은 경기도교육청 소유 부지인 모현중학교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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