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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코리아, ‘2016 봄 서비스 캠페인’ 실시

50만원 이상 구매시, FCA 서비스 상품권…신제품 모파 블랙박스 10% 할인

 (서울=동양방송) 고진아 기자 = FCA 코리아는 오는 326일까지 5주간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의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16 봄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FCA 코리아는 동절기가 끝나감에 따라 필수 점검이 필요한 항목들에 대해 최신 진단장비인 와이텍(WiTech)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기간 중에는 모파(MOPAR) 순정 부품 및 타이어 10% 할인, 차량용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상품 20% 특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부가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새롭게 출시되는 모파 보증 블랙박스에 대해 10% 특별 할인이 적용되고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FCA 서비스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21FCA 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진행되며 전화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FCA 코리아는 서비스센터 방문 이력이 있는 고객은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이번 캠페인의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지난 겨울 사상 유례없는 한파와 폭설을 지나 온 만큼 어느 때보다도 철저한 차량 점검이 필요하다”며 “2016 봄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더욱 향상된 FCA 코리아의 서비스 품질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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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시와 바다로 이어지는 동아시아 문학의 길
·동아시아 바다가 다시 문학의 길로 열리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대만 타이난에서 열린 '대만 시인의 날'과 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행사를 계기로 세 나라 문인들의 교류가 활발히 이어지면서 한국·대만·베트남을 잇는 새로운 국제 문학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번역과 창작, 역사 탐방과 시민 문화 교류가 결합된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문학이 서로의 언어와 기억을 공유하는 문화 공동체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편집자 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동아시아의 바다가 다시 문학의 길로 열리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오전 대만 타이난에 위치한 국립 청쿵대학교 대만어문학과(國立成功大學台灣文學系台) 강당에서 제4회 대만 시인의 날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대만 문학단체와 대학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오후에는 타이베트남문학관에서 대만과 베트남 시인·작가들이 참여한 시 낭송과 문학 교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대만문필회, 발지 타이어 재단, 대만 로마자 협회, 그리고 성공대학교 베트남연구센터와 대만문학과 등이 공동 주최한 국제 문학 교류 행사로, 대만과 베트남 문학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 낭송과 작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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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모현읍 학생 장거리 통학… 가장 빠른 학교 설립 해법 찾겠다" (수원=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을 지낸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용인 모현읍 학생들의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한 학교 설립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12일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에서 열린 고등학교 설립 간담회에 참석해 주민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현실적인 학교 신설 방안을 제시했다. 현재 모현읍은 인구 약 3만5000명의 대규모 주거지역임에도 일반계 고등학교가 한 곳도 없어 지역 학생들이 인근 포곡읍이나 광주시, 성남시 등으로 왕복 2시간에 가까운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들과 학부모들은 "모현에는 고등학생은 있지만 정작 고등학교는 없다"며 "지역 내 유일한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인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고로 일반계 학생 배정이 가능한 공립 고등학교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와 관련해 "모현읍 학생들은 선택 과목을 수강하기 위해 또다시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이중 부담을 겪고 있다"며 학습권 보장을 위한 공립 고등학교 설립을 요청했다. 학부모들은 경기도교육청 소유 부지인 모현중학교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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