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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레모나, 한정판 아이린 스페셜 에디션 약국 출시

(서울=미래일보) 박재민 기자=  레모나와 레드벨벳 아이린이 함께한 ‘레모나 한정판 패키지’가 출시됐다.

비타민 명가 경남제약 레모나는 모델 아이린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패키지에 담은 스페셜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레모나 아이린 스페셜 에디션’은 총 3종으로 구성됐으며, 먼저 약국 유통용 레모나산 140포가 출시됐다. 이후 2종은 순차적으로 출시계획을 갖고 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Life Vitamin’을 메인 컨셉으로 한 리뉴얼 패키지에 아이린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 소장가치를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더하고자 기획됐다.

경남제약은 이번 스페셜 에디션 출시는 소비자들의 니즈와 요청에 의한 것으로, 소비자와 함께하는 레모나 소통 마케팅의 연장선이라며 사랑스러운 케미가 돋보이는 레모나와 아이린이 만난 특별한 레모나 패키지와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맛있는 비타민 습관’을 기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레모나는 1983년 출시된 국내 최초의 가루형 비타민C 제품으로 레모나산 한 포 속에는 흡수시간까지 계산된 30만개의 알갱이가 들어있다.

또한 레모나산 한 포 에는 비타민C 500mg와 함께 비타민B2, 비타민B6 등이 함께 들어있어 비타민 B군과 C를 함께 보충할 수 있다.

레모나는 올해 레드벨벳 아이린과 함께 "맛있는 비타민 습관, 레모나"라는 캠페인으로 소비자와 만나며, 바쁜 일상속에서도 꾸준한 비타민 섭취가 가능한 레모나와 함께 전 국민이 맛있는 비타민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한편 경남제약은 61년 전통을 자랑하는 국민 무좀약 피엠 제품군과 인태반 제제 피로솔루션 자하생력, 인후염 트로키제제 ‘미놀에프트로키’ 등을 생산·판매하는 일반의약품 전문제약사이다.


mdn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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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시와 바다로 이어지는 동아시아 문학의 길
·동아시아 바다가 다시 문학의 길로 열리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대만 타이난에서 열린 '대만 시인의 날'과 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행사를 계기로 세 나라 문인들의 교류가 활발히 이어지면서 한국·대만·베트남을 잇는 새로운 국제 문학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번역과 창작, 역사 탐방과 시민 문화 교류가 결합된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문학이 서로의 언어와 기억을 공유하는 문화 공동체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편집자 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동아시아의 바다가 다시 문학의 길로 열리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오전 대만 타이난에 위치한 국립 청쿵대학교 대만어문학과(國立成功大學台灣文學系台) 강당에서 제4회 대만 시인의 날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대만 문학단체와 대학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오후에는 타이베트남문학관에서 대만과 베트남 시인·작가들이 참여한 시 낭송과 문학 교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대만문필회, 발지 타이어 재단, 대만 로마자 협회, 그리고 성공대학교 베트남연구센터와 대만문학과 등이 공동 주최한 국제 문학 교류 행사로, 대만과 베트남 문학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 낭송과 작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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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모현읍 학생 장거리 통학… 가장 빠른 학교 설립 해법 찾겠다" (수원=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을 지낸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용인 모현읍 학생들의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한 학교 설립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12일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에서 열린 고등학교 설립 간담회에 참석해 주민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현실적인 학교 신설 방안을 제시했다. 현재 모현읍은 인구 약 3만5000명의 대규모 주거지역임에도 일반계 고등학교가 한 곳도 없어 지역 학생들이 인근 포곡읍이나 광주시, 성남시 등으로 왕복 2시간에 가까운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들과 학부모들은 "모현에는 고등학생은 있지만 정작 고등학교는 없다"며 "지역 내 유일한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인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고로 일반계 학생 배정이 가능한 공립 고등학교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와 관련해 "모현읍 학생들은 선택 과목을 수강하기 위해 또다시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이중 부담을 겪고 있다"며 학습권 보장을 위한 공립 고등학교 설립을 요청했다. 학부모들은 경기도교육청 소유 부지인 모현중학교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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