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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글로벌케어, 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 페어서 브로리코 선봬

무료 샘플 증정, 추첨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서울=미래일보) 박재민 기자= 면역 활성 성분 브로리코를 발견한 이매진글로벌케어가 13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 페어’에 참가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 페어는 ‘1인 1주치의 시대, 언제 어디서나 의사를 만나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국내 최초의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분야 마케팅 플랫폼 전시회이다.

킨텍스 1전시장 3A 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진단, 관리, 치료, 신약·신기술 4개의 전문 분야에 대한 전시와 뷰티·스킨케어, 스포츠·피트니스, 건강식품 등의 건강·생활 분야로 구성된 B2C 전시, 헬스케어 포럼, 해외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에서 이매진글로벌케어는 면역 활성 성분인 브로리코와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인 고야민을 홍보하고, 상담을 통해 브랜드 및 제품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브로리코와 고야민 성분에 대한 정보가 담긴 브로슈어와 샘플 등을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며, 추첨을 통해 브로리코로 만든 건강식품인 ‘브로리코 액티브’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호 이매진글로벌케어 한국지점 대표는 “건강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브로리코 성분을 소개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게 됐다”며 “이번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페어 참가를 비롯한 다양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로리코가 더욱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mdn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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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시와 바다로 이어지는 동아시아 문학의 길
·동아시아 바다가 다시 문학의 길로 열리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대만 타이난에서 열린 '대만 시인의 날'과 대만-베트남 문학 교류 행사를 계기로 세 나라 문인들의 교류가 활발히 이어지면서 한국·대만·베트남을 잇는 새로운 국제 문학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번역과 창작, 역사 탐방과 시민 문화 교류가 결합된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문학이 서로의 언어와 기억을 공유하는 문화 공동체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편집자 주] (서울=미래일보) 장건섭 기자 = 동아시아의 바다가 다시 문학의 길로 열리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오전 대만 타이난에 위치한 국립 청쿵대학교 대만어문학과(國立成功大學台灣文學系台) 강당에서 제4회 대만 시인의 날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대만 문학단체와 대학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오후에는 타이베트남문학관에서 대만과 베트남 시인·작가들이 참여한 시 낭송과 문학 교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대만문필회, 발지 타이어 재단, 대만 로마자 협회, 그리고 성공대학교 베트남연구센터와 대만문학과 등이 공동 주최한 국제 문학 교류 행사로, 대만과 베트남 문학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 낭송과 작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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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모현읍 학생 장거리 통학… 가장 빠른 학교 설립 해법 찾겠다" (수원=미래일보) 이연종 기자 =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을 지낸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용인 모현읍 학생들의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한 학교 설립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12일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에서 열린 고등학교 설립 간담회에 참석해 주민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현실적인 학교 신설 방안을 제시했다. 현재 모현읍은 인구 약 3만5000명의 대규모 주거지역임에도 일반계 고등학교가 한 곳도 없어 지역 학생들이 인근 포곡읍이나 광주시, 성남시 등으로 왕복 2시간에 가까운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들과 학부모들은 "모현에는 고등학생은 있지만 정작 고등학교는 없다"며 "지역 내 유일한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인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고로 일반계 학생 배정이 가능한 공립 고등학교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와 관련해 "모현읍 학생들은 선택 과목을 수강하기 위해 또다시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이중 부담을 겪고 있다"며 학습권 보장을 위한 공립 고등학교 설립을 요청했다. 학부모들은 경기도교육청 소유 부지인 모현중학교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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