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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광주 서구, 마을만들기 모델 발굴! 찾아가는 교육 실시

10일부터 23일까지 5개동 주민센터에서 개최

(광주=미래일보) 이중래 기자 = 광주 서구가 23일까지 마을만들기 모델발굴과 동별 특색 있는 마을만들기 사업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마을만들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마을의제사업 추진 및 실천계획의 효율성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또, 공모사업 추진단체가 마을공동체 사업을 ‘쉽게’, ‘스스로’, ‘즐겁게’ 기획하고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내년 서구청 지원 주민주도의 좋은 마을만들기 사업 방향과 이해를 돕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교육은 동별 특성에 맞는 지역자원과 연계한 마을만들기 실천전략과 특강 및 1:1 전문가 컨설팅 실시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통해 활동가들은 마을만들기 사업의 장단점을 분석해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한 상호 학습과 2020년도 마을사업계획을 추진단체 및 회원과 함께 구상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지난 10일 화정4동을 시작으로 서창동, 치평동, 농성1동, 농성2동 총5개동의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며, 내년에는 희망하는 동 및 공동체에 대해 찾아가는 강사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다양한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며, “지속적인 마을사업 추진과 동별 특색있는 마을사업 발굴을 통해 보다 많은 주민이 참여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hu714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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