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최보윤 의원, 통합돌봄 위한 '의료기사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

노인·장애인·환자·의료·복지계 "집으로 찾아가는 의료, 더는 미룰 수 없다"

2026.04.21 13:41:56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미래매스컴 등록번호 : 서울 가00245 등록년월일 : 2009년 4월 9일 기사제보 i24@daum.net 서울특별시 성동구 자동차시장1길 33 그랜드빌딩 대표전화 : 02-765-2114 팩스 02-3675-3114, 발행/편집인 서정헌 Copyrightⓒ(주)미래매스컴. All rights reserved. 미래일보의 모든 콘텐츠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